다음세대의 눈빛 속에서

아이들을 바라보다 보면
가끔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미래를 더 사랑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세대는 단순히
교회의 미래가 아니다.

이미 오늘의 교회다.

그들의 질문 속에서,
웃음 속에서,
그리고 때로는 방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신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만 남겨주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방향을 보여주어야 한다.

다음세대 사역은
결국 사람을 키우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다음 세대에게 연결하는 일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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