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Generations
-
다음세대의 눈빛 속에서
아이들을 바라보다 보면가끔 하나님께서우리보다 미래를 더 사랑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세대는 단순히교회의 미래가 아니다. 이미 오늘의 교회다. 그들의 질문 속에서,웃음 속에서,그리고 때로는 방황 속에서도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신다. 우리는 아이들에게더 좋은 프로그램만 남겨주려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을 향한 방향을 보여주어야 한다. 다음세대 사역은결국 사람을 키우는 일이 아니라하나님 나라를 다음 세대에게 연결하는 일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