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더 넓은 공간을 얻기 위해 교회를 옮긴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우리의 방향을 다시 물으시는 시간에 가까웠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배당은 바뀔 수 있다.
의자도,
벽도,
주소도 바뀔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를 향한 방향이 흐려진다면
아무리 아름다운 공간도
교회가 될 수 없다.
우리는 지금도
건물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일을 부르심 받고 있다.

우리는 더 넓은 공간을 얻기 위해 교회를 옮긴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우리의 방향을 다시 물으시는 시간에 가까웠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배당은 바뀔 수 있다.
의자도,
벽도,
주소도 바뀔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를 향한 방향이 흐려진다면
아무리 아름다운 공간도
교회가 될 수 없다.
우리는 지금도
건물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일을 부르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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