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Church Life

  •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방향이다

    우리는 더 넓은 공간을 얻기 위해 교회를 옮긴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우리의 방향을 다시 물으시는 시간에 가까웠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배당은 바뀔 수 있다.의자도,벽도,주소도 바뀔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를 향한 방향이 흐려진다면아무리 아름다운 공간도교회가 될 수 없다. 우리는 지금도건물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사람을 세우는 일을 부르심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