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시선으로 세상을 읽는다는 것

우리는 매일 수많은 장면들을 지나친다.

그러나 믿음은 같은 세상을 다르게 읽게 만든다.

나는 여행 속에서,
도시의 빛 속에서,
다음세대의 눈빛 속에서,
그리고 작은 교회의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흔적을 발견하고 싶다.

이 공간은 그런 시선들을 기록하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

사진과 일상,
사람과 말씀,
그리고 도시 속에서 발견되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천천히 남겨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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